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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스페셜>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 작성일 2013-06-19

 




출 처 : KBS스페셜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

 

 

 

아직도 영어로 뭔가를 설명하려면 식은땀이 줄줄~ 혀가 굳는 것 같습니다. 그 해답을 "당신이 영어

를 못하는 진짜 이유"에서 확인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가 뭘까요?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한글을 떼자마자 영어를 배울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교육을 중시하고 있고 

적어도 초등학교 때는 영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대학에 들어가고 취업을 하고 난 후에

영어는 발목을 잡습니다. 영어 한 마디 하지 않는 기업에서도 토익 점수를 요구하경우가 많죠?

우리나라는 외인이 보기에도 까다로운 토익은 800~900점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 실제

로 외국인을 만나면 어떨까요?

 

 





 

영어교육에 투자되는 비용은 연간 7조원에 육박하지만 영어 말하기 순위는 세계 121위 밖에 안 된

합니다. "영 울렁증"이 이렇게 많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실험 중 다들 피하기 바쁜데 그건

우리나라의 최고 대학인 서울대생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띄엄 띄엄 말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의도

대로 나오지 않는 말 때문에 답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충격적이네요 영어 말하기 순위에서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빈국들 보다도 낮

은 순위를 기록하다니 한국어와 영어가 다른 언어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와 비슷한 경재력을 가지고 있는 핀란드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은 시간을 영어 교육

에 투자하면서 영어 말하기 세계 3위로 전체 인구 중 70% 이상이 영어사용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시민들이 영어로 어렵지 않게 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건 영어로 대화할때 사용하는 단어는 우리나라 중학생 수준의 쉬운 영어단어 2000개

정도 라고 합니다. 훨씬 더 많은 단어를 알고 있지만 영어회화가 잘 되지 않는 우리나라와 차이점

은 무엇일까요? 토익을 점수가 높다고 영어회화까지 잘하는 건 아님이 확실하군요

 

 




 

핀란드의 영어수업은 소리내어 말하고 말하기 연습 위주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읽기와 쓰기에 큰

비중을 두는 우리나라 영어교육과 많이 달랐습니다. 영어 회화가 가능한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입

니다.   

 

 




 

수영을 예로 설명해보면 직접 물에 들어가 수영을 하는 사람과 수영하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필기

만 하는 사람 중 누가 더 수영을 잘할까요? 당연히 직접 수영을 하는 사람이 수영을 잘하는 것 입

니다. 그럼 영어를 잘 하는 비법은?

 

 




 

  1. 반드시 큰소리로 소리내어 연습하라

 

 




2. 몸이 기억할 때까지 반복해라

 

 



 

3. 자신이 관심있는 내용으로 연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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